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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텃밭은 너무 작아 마늘을 심을수없었는데

이웃집에서 수확한 마늘종을 좀 얻었습니다.

텃밭 마늘종이라 굵지는 않지만 연하고 좋았지요.

양이 적어 장아찌를 못하고 멸치랑 볶아서 반찬을 만들어

서울집에도 보내주기로 하였답니다.

 

 

재료 : 마늘종 한줌, 손질한 중멸치 한줌, 카놀라유, 양념장(간장3큰술, 매실청1큰술, 올리고당2큰술),

참기름, 통깨

 

이웃집에서 보내준 마늘종이 양이 제법 됩니다.

깨끗이 씻어 멸치 크기로 썰어주었습니다.

버리기 아까워 가늘은 꽃대 윗부분만 버리고 꽃대까지 다 사용하였습니다.

 

중멸치를 반으로 갈라 손질했습니다.

 

먼저 빈 웍에 손질한 멸치를 넣고 살짝 볶아 비리내를 제거합니다.

 

그런다음 카놀라유를 두르고 볶아줍니다.

 

멸치가 바삭해지면 손질한 마늘종도 넣고 볶아줍니다.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마늘종이 어느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통깨를 넣고 한번더 볶아줍니다.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텃밭표라 연하고 신선한 마늘향도 풍기고..

제철에만 먹을수있는 좋은 밥반찬이 되었습니다.

반은 서울집으로 보내었지요.

마늘종의 효능은 마늘의 효능과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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