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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에 애들이 먹을 반찬들을 가끔 해서 갖다주는데요

도시락찬으로도 좋은 진미채볶음도 자주 하는편입니다.

진미채볶음을 딱딱하지않게 부드럽게 하는 방법들이 몇가지 있는데

마요네즈를 넣기도 하고, 뜨거운 물에 잠시 담그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뿌리기도 하지요.

저는 그중에서 뜨거운 물을 뿌리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맛있는 성분이 덜 빠져나가고 적당히 부드러우니까요.

 

 

재료 : 진미채 한봉지(150g), 간장2큰술, 매실청1큰술, 올리고당3큰술, 고추장1큰술, 통깨

 

진미채를 먹기좋은 크기로 손질해줍니다.

 

채에 넣고 뜨거운 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냄비에 양념을 분량대로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진미채를 넣고 잠시 뒤적여주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려줍니다.

완성입니다.

락앤락통에 담으니 요만큼 이네요.

요즘 진미채도 비싸니 양이 아주 적고..

진미채를 뜨거운 물을 뿌리면 적당히 부드러워서 먹기가 좋고

식어도 딱딱하지않아 도시락찬으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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