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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와 신년모임겸 만나서 점심을 먹은 미국식중식음식점 입니다.

퓨전중식이어서 맛이 좀 단편이었어요.

신용산역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우리는 예약을 해놓았기에 커튼이 쳐진 룸 비슷한 좌석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요렇게 커튼이 쳐진 룸 같은 좌석 이었는데요

우리 일행만 들어가 앉을수있는 자리여서 좋았습니다.

 

차와 밑반찬이 차려져있고 메뉴판을 받았습니다.

 

우리 일행은 7명 이었는데 주문은 애들에게 일임 하였지요.

어른들보다 더 주문을 잘할것 같아서요..

 

처음 나온 오렌지치킨(18,000원) 입니다.

 

각자 앞접시에 덜어서..

 

두번째 나온 몽골리안비프(22,000원) 입니다.

요건 2개 주문하였습니다.

 

요것도 앞접시에 덜어서..

굴소스가 들어간 대표 미국중식 소고기볶음 이라네요.

2개 주문하였더니 양이 많아 남는건 애들에게 패스..

 

세번째 나온건 쿵파오치킨레터스랩(23,500원) 입니다.

닭다리살, 캐슈넛이 들어갔고 두반장베이스의 양배추쌈에 싸먹는것입니다.

캐슈넛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네번째 나온 깐풍마늘가지새우(22,000원) 입니다.

가지안에 다진 새우가 들어갔나봅니다.

 

먹기좋게 가지를 반으로 갈라 앞접시에 덜었습니다.

 

이제 요리는 다 먹었고 배가 부른데..

식사로 주문한 우육미엔(11,000원) 2개가 나왔구요..

 

우육미엔을 작은 그릇에 덜어서..

쇠고기육수인데 고기덩어리도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식사로 주문한 또 한가지 유산슬오버라이스(13,500원) 2개 주문하였구요..

 

앞접시에 덜어서 고루 섞어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알려진 중식레스토랑인지..

음식은 맛있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좀 단맛이 많았습니다.

 

식사후 카페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아모레퍼시픽건물 1~3층으로 가봤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 튀여있고 공기도 쾌적하여 미세먼지 많은 날은 여기에 와서

차도 한잔 마시고 놀기에 좋다는 동생의 말..

편히 쉴수있게 군데군데 테이블과 소파를 비치해놨더라구요.

 

1층에 내려오니 돌아다니는 안내로봇이 떡하니 서있네요.

돌아다니다가 사람이 있으면 멈춰선다고 합니다.

어떤 애기가 장난하느라 꾹꾹 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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