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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 텃밭에서 재배한 강황가루를 좀 얻어서 밥할때도 넣어먹고

단무지 만들때로 착색제로 쓰고 카레 만들때도 더 추가하면 맛도 좋아서

여러 요리에 쓰고 있는데요

국산 텃밭 강황(울금)이라 맛도 더 좋은것 같네요.

강황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데요 커리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간보호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또 어혈과 기정체를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은 주로 밥할때 넣어 강황밥을 해먹고 있는데요

가끔 더 추가해서 은행을 넣기도 합니다.

 

 

재료 : 오분도미2.5인분, 은행20알, 강황1/2큰술

 

오분도미를 잘씻어 분량의 물을 잡아 전기압력밥솥에 앉힙니다.

 

얼마전 동생이 양평집을 방문하면서 가져다준 은행인데 알이 무척 크네요.

딱딱한 은행껍질을 은행 잣 까는 기구로 까주었습니다.

 

은행을 넣고 강황가루를 1/2큰술 넣어 잘 저어줍니다.

 

현미밥으로 취사를 눌러주었습니다.

 

완성입니다.

 

넓은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영양을 생각하고 소화도 고려해서 오분도미에다 은행, 강황을 넣어 만들어본

은행강황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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