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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텃밭에서 따온 끝물고추로 일부 간장장아찌도 만들고

나머지는 소금물에 담궈 삭힌고추를 만들었습니다.

고추가 많아 일차 만들고 이차로 만든게 아래사진인데요

요렇게 펫트병이나 유리병에 넣으면 누르는 도구가 없어도

소금물에 잠겨있어 더 좋은것 같네요.

 

 

텃밭고추를 식초 떨어뜨린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고추꼭지를 짧게 자르고 포크로 고추에 구멍을 내어주었습니다.

 

소금:물 = 1:10 으로 해서 냄비에 끓여줍니다.

 

잠시 팔팔 끓인 소금물을 부어줘야하는데

대신에 냄비에 바로 고추를 넣어줍니다.

 

접시로 소금물에 잠기도록 눌러주고 물 담은 그릇을 올려주었습니다.

 

완전히 식고나면 통에 담아 접시로 꼭 눌러주고 뚜껑을 덮어 상온에 둡니다.

 

이차로 만든것은 요렇게 페트병에 담아보았습니다.

눌러주지않아도 되니 편리합니다.

 

사나흘 뒤에 소금물만 따라내어 팔팔 끓인후 식혀서 부어줄거랍니다.

이렇게 저장해두면 삭힌고추는 양념에 무쳐먹기도 하고

칼국수에 다대기양념으로 써도 되고 동치미 만들때도 넣고..

쓰임새가 아주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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