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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에선 거의 삼시세끼를 해야하는데요

점심으로 오랫만에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냉동실에 새우랑 소세지가 있어서 넣어주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로 대충 넣어서..

새우는 볶음밥재료로 자주 쓰지는 않는데

오랫만에 넣어보니 맛도 식감도 좋은것 같네요.

 

 

재료 : 밥1공기, 새우 한줌, 큰 소세지1/2개, 양파1/4개, 마늘2톨, 대파 흰부분1대, 새송이1개,

당근, 소금, 후추, 통깨, 케첩

 

웍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썬 대파를 넣고 볶아 향을 냅니다.

 

잘게 썬 소세지를 넣어 볶아주구요.

 

양파, 새송이버섯,당근을 넣고 볶아줍니다.

 

야채가 거의 익으면 소금, 후추를 넣고 볶아주다가

새우를 넣고 볶아줍니다.

 

새우도 익으면 밥을 넣고 잘 볶아줍니다.

찬밥이 두가지색이네요.

 

마지막에 케첩을 듬뿍 넣어주고 잘 볶아줍니다.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오랫만에 볶아본 새우소세지볶음밥으로 점심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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