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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에서 늘보리를 유기농으로 길러봤다고

도정을 해서 같이 나눠먹자고 해서 조금 구입을 했습니다.

저는 보리밥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남편이 좋아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검색을 해서 부드럽게 보리밥 만드는법을 알아내어 따라해보니

얼마나 보리밥이 부드럽고 구수한지.. 저도 보리밥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보리쌀의 양이 적으면 그냥 쌀과 같이 씻어 잠깐 불리기만 해도 될터인데

쌀:보리=3:1로 넣는지라 보리쌀을 잠깐 끓이는 방법을 썼습니다.

 

전기압력밥솥에 보리밥을 2인분만 하기로 하고

보리쌀1/2컵을 씻어 작은 냄비에 물을 좀 잠기게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7~8분 끓여주었습니다.

 

보리쌀을 끓이는 동안에 쌀1.5컵을 씻어 물도 1.5인분에 맞춰줍니다.

 

보리쌀을 7~8분 끓인후에 밥솥에 그대로 붓습니다.

그러면 눈금이 2인분이 조금 넘게 되네요.

잡곡취사를 눌러줍니다.

 

부드럽고 구수한 보리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공기에 보리밥을 담아 식탁으로..

보리밥이 부드러워 된장찌개에 비벼먹어도 되고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고 비벼먹어도 되구요

아주 입맛 돌게하는 보리밥 입니다.

요즘은 보리밥을 하루 걸러 한번씩 해먹을 정도로 자주 해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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