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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주문진 1박2일여행에서 점심을 먹은후 허난설헌생가를 보러갔습니다.

그전에 커피를 마시고 해변도 가보자고 들러던 강문해변 입니다.

예전에 안목해변은 몇번 갔는데 강문해변은 처음간것 같습니다.

예전에 안목해변을 갔을때 주차하기가 어려워 애를 먹었는데 강문해변은 해변가에 공영주차장들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쉬웠고 좀더 여유로워보였지만 해변의 뷰는 좀 그랬던듯..

주차를 하고 해변을 좀 거닐다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저 다리가 솟대다리 인것 같습니다. 걸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해변이 넓어서 바다를 제대로 담기가 쉽지않았네요.

건질 사진이 별로 없는듯..

 

동해라 바다색이 짙푸르지요?

 

강문해변 표시가..

 

포토존 이기도 하고 앉아 쉬는 벤치 역할도 하더군요.

다이아반지 모형 인데..

강문해변은 모래사장이 꽤 넓었습니다.

 

신나게 물살을 가르며 보트도 타고있었고..

 

해변에 앉아 쉬는 사람들도..

평일이라 한가해보이네요.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허난설헌생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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