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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2일차 오전에 방아다리약수와 밀브릿지를 걸어보고 점심을 먹은후 용평의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케이블카 종점에 있는 기 스카이워크를 걸어봤습니다.

스카이워크가 멋지지요?

스카이워크를 올라가보지않아도 모나파크 데크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도 멋진것 같아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케이블카를 타러 들어가봅니다.

 

케이블카선이 저렇게 주욱 늘어서있습니다.

 

들어가면 프라자도 있고 푸드코트도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바로 케이블카를 타러 올라갑니다.

 

케이블카 타는 가격이 좀 세더라구요.

1인 25,000원 인데 우리는 디지털평창주민증을 소지한 사람은 30%할인, 경로우대는 20%할인 받았습니다.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케이블카 길이가 엄청 길어 한참 올라가는것같아요.

 

아랫쪽도 보고..

용평리조트가 보입니다.

 

다시 윗쪽을 바라보고..

굽이굽이 산들을 몇개 넘어가는것 같아요.

저 꼭대기에 발왕산 케이블카 종점이 보입니다.

 

줌을 당겨봤습니다.

스카이워크가 보이네요.

 

아직은 한참 가야합니다.

 

아랫쪽 출발지는 벌써 뿌옇게 시야가 흐려 잘 보이지가 않네요.

발왕산이 높긴 높은가봅니다.

 

종점이 다가옵니다.

스카이워크도 뚜렷이 보이네요.

 

내려서 일단 바깥으로 나가봅니다.

 

모나파크가 있고..

발왕산이 1458m 군요.

 

걷기좋게 데크길로 조성된 천년주목숲길이 있는데 이건 사진량이 많아 다음에 소개드려야겠습니다.

 

겨울연가가 발왕산에서 촬영 되었나봅니다.

 

모나파크 데크전망대로 올라가봅니다.

부엉이 조형물이 있는데 발왕산의 상징물 인지..

부엉이빵도 있는걸 봤는데 그런가봅니다.

 

아래쪽을 보면 전망이 좋은데 이날은 뿌옇게 흐려서 잘 보이지않더라구요.

포토존 인가봅니다.

 

간단한 유리계단이 있어 여기서도 기념사진들을 찍어도 되구요..

 

발왕산이 높다보니 전망이 시원스럽지요?

멀리는 뿌옇게 잘 보이지는 않지만요..

 

기 스카이워크로 올라가봅니다.

 

엘리베이트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갑니다.

 

스카이워크 가는 입구 입니다.

 

입구에서 보면 이런 모습 입니다.

가운데 둥그런 부분이 있고 왼쪽으로 꺾입니다.

 

가운데 둥근 원판이 빙빙 돌아가고 있습니다.

 

친구 한명은 고소공포증이 있어 겨우 여기까지와서 서 있었습니다.

여기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넓은 부분 이어서 그런지..

 

스카이워크 끝부분으로 가봅니다.

가운데는 나무데크로 되어있고 양쪽가는 철판그레이팅 입니다.

 

끝부분은 유리판으로 되어있구요..

나머지 3명은 여기서 기념사진들을 찍고..

 

입구쪽을 향해 보면 이런 모습 입니다.

 

전망은 모나파크 전망대에서 보는것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날이 흐려서 멀리는 보이지가 않네요.

 

중앙과 오른쪽이 모나파크와 전망대, 포토존 입니다.

왼쪽은 천년주목숲길 인 데크길 입니다.

 

내려와서 천년주목숲길을 걸어봤습니다.

데크길을 아주 잘 조성해 놓았고 이름대로 천년 주목들이 즐비하였답니다.

다음편에 소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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