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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2일차 오전에 가본 밀브릿지, 방아다리약수 입니다.

방아다리약수만 알았는데 밀브릿지 라고 전나무숲쉼터가 생겼더군요.

숲속길을 걸을수도 있고 도중에 방아다리약수도 마시고.. 생활관 이라는 멋진 숙박시설도 있더라구요.

길건너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안내소가 있습니다.

체험비가 개인 3,000원 인데 우린 경로우대를 받아 2,000원에 입장하였습니다.

 

넓은 전나무숲길이 있는데 우리는 옆의 숲속길로 갔다가 이길은 내려오는길로 사용했습니다.

 

옆의 숲속 소로로 들어가봅니다.

 

가다가 투구꽃을 발견.

지금 피는 시기 인지 여기저기 투구꽃이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이꽃도 많이 피어있었는데 워낙 비슷비슷한 꽃이 많아 무언지 모르겠네요.

 

산책로를 잘 닦아놓았습니다.

나중에 안내도를 보니 우리는 제3산책로로 가는중 이었습니다.

 

옆에 관중도 군락을 이루고 있고..

 

안내도 입니다.

우리는 왼쪽 입구에서 바로 제3산책로로 빙돌아서 오른쪽 생활관과 방아다리약수터로 내려왔습니다.

 

숲속길 이라 천남성의 열매도 보았습니다.

 

비스듬히 누운 나무도 보이고..

고개를 숙이고 지나야합니다.

 

쓰러진 나무도 넘어가고..

 

여긴 속새군락지가 넓게 있었습니다.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길 입니다.

 

이꽃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또 올라갑니다. 오르락 내리락..

운동이 꽤 되는것 같습니다. 자연속을 걸으니 얼마나 상쾌한지..

 

작은 나무다리를 건너면 쉼터도 있고 오른쪽엔 숙박시설인 생활관이 있습니다.

왼쪽으로 제2산책로가 있는데 우리는 이정도에서 내려가는걸로..

 

여기 그네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었습니다.

 

생활관 쪽으로 걸어갑니다.

 

이런 멋진 숙박시설이 여러채 있었습니다.

 

물봉선도 만났구요..

요즘 물봉선이 피는 시기 인가봐요.

 

구절초도 피어있었고..

 

옆에 방아다리약수터가 있습니다.

사진 이전 하면서 사진이 잘못되었네요. 원본을 지워버려서 할수없이 사용합니다.

 

밀브릿지가 자연체험학습장 이었군요.

사유지로 60년이상 조림을 하고 가꾸셨네요.

숙박시설은 승효상건축가가 만들었나봅니다.

 

바로옆에 방아디리약수가 있습니다.

 

방아다리약수 입니다.

탄산, 철분이 들어있다네요.

먹어보니 탄산과 철분이 느껴졌는데 마시기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잠시 들여다보고있으니 이렇게 한번씩 탄산방울이 올라오네요.

 

나무다리를 건너면  쉼터도 나오고 제1산책길로도 이어진다고 하네요.

 

쉼터 입니다.

잠시 누워도 좋을텐데.. 쉬는 의자가 축축한듯하여..

 

다시 생활관 쪽으로 오면 관리동과 카페, 갤러리가 있습니다.

 

카페가 아담하고 깨끗합니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이 테이블에 앉으면 전나무들 바라보고 멍때리기 좋을것 같아요.

 

바로 옆에 갤러리가 연결되어있습니다.

아프리카 사진전 인것 같네요.

 

이제 넓은 전나무길로 내려갑니다.

이길은 숙박시설로 연결된 도로라 찻길 입니다.

 

내려가는 길에도 쉼터가 있습니다.

 

멋진 전나무숲길 입니다.

 

또하나의 쉼터도 보이고..

 

안내소 옆에 이런 수도시설이 있는데

지금 보니 아마도 맨발걷기를 하신 분을 위한 발씻는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숲속 걷기를 잘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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