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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 갔을때 미조 갯내음식당에서 저녁을 먹은후 숙소로 돌아가다 바닷가로 내려가보고싶어 

근처의 항도몽돌해수욕장으로 찾아가봤습니다.

해수욕장으로 내려가는 길은 좁은 마을길 이었는데 차들이 제법 다녀서 보니 해변에 캠핑장이 운영되고있었습니다.

때는 휴가철이라 캠핑장이 꽤 붐볐고 그대로 방파제쪽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여기는 몽돌해변 이었고 물이 맑아 가족들이 캠핑하기도 좋아보였습니다.

방파제 끝에는 배가 2척이 매여있었고 낚시하는 분들이 몇분 있었습니다.

 

해가 지려하는 저녁무렵의 풍경 입니다.

등대도 보이고 방파제에 그림이 그려져있네요.

 

낚시하는 분들이 몇분 있었습니다.

 

바닥에 몽돌이 있었고 물이 참 맑았습니다.

애들이랑 가족이 캠핑하고 놀기좋은 곳 이었습니다.

 

잠시 바다구경을 하고 숙소로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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