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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남편과 둘이서 조금 늦은 점심을 먹으러 남산 돈까스 거리로 가봤습니다.

여러곳이 있었지만 이곳이 원조 라고 남편이 그러더군요.

왕돈까스 입니다. 정말 크기가 크지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야하는데 올라가서보니 엘리베이트도 있더군요.

 

입구에 이렇게 입간판이..

전지적참견시점, 놀면뭐하니?에서 왔었나보네요.

 

계단 벽면에 좌악 사인판이 붙어있네요.

 

안으로 들어가니 실내는 좁은데 주방이 바로 보였고 실내가 연식이 좀 있어보였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많아 실내를 못찍고 나중에 나오기전에 담아봤습니다.

 

출입구 옆 자리가 있어 앉았고 벽에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왕돈까스(12,500원)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돼지고기, 쌀을 국내산을 쓰는군요.

 

주문을 하니 아삭이고추2개와 빈접시를 주었는데 무언가했더니 깍두기를 담는 접시 였습니다.

스프가 나와서 후추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아삭이고추 옆에 쌈장을 덜어놓고 빈접시에 깍뚜기를 담아주었습니다.

 

왕돈까스가 나왔습니다. 정말 크기가 크네요.

대신 밥은 적게 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서 먹어보니 두께도 그리 얇지않고 소스는 살짝 단듯한데 맛이 있었습니다.

 

평소 양이 적은 우리는 양이 많다싶었지만 의외로 맛이 있어서 그랬는지 술술 넘어가서 다먹을수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조금 남겼습니다. 대신 저녁은 먹지않기로 했지요.

남편은 왠일인지 싹싹 비웠네요. 남편이 돈까스를 좋아하는편이긴 합니다.

 

계단을 내려오며 벽면의 사인판들을 다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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