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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양평집에 다니러와서 늘 가던 피자집의 피자를 먹고싶다해서 핏제리아 루카로 갔습니다.

핏제리아 루카는 자주 가는 우리동네 피자집 인데 여기가 본점 입니다.

몇번 포스팅 했기에 포스팅할 생각이 없어 사진을 찍지않았는데 새로운 메뉴를 먹게되어 

뒤늦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는 못찍었답니다.

남편 이랑 딸래미랑 나 이렇게 세명 이어서 주문하기가 애매했는데 샐러드 하나랑 피자 하나를 주문하면 

양이 적은 우리 세명이 먹기에 좋을듯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핏제리아 루카는 메뉴에 피자종류도 많은데 멜란자네피자는 처음 주문해본것입니다.

 

그리고 스테이크샐러드 입니다.

 

창가자리에 안내받아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평일 이어서 다행히 대기 없이 들어갔고 빈자리도 몇테이블 있었습니다.

주방쪽 인데 주방 입구에 장작화덕이 있습니다.

 

이렇게 빈테이블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먼저 에피타이저로 도우빵이 꿀과 함께 나오는데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

다음으로 스테이크샐러드가 나왔습니다.

구운 스테이크 몇점과 버섯과 야채들 위에 소스가 뿌려져있습니다.

처음 먹어본 스테이크샐러드 인데 스테이크도 맛있고 고기를 많이 먹지않는 우리에게 딱인 샐러드 라고..

딸래미와 얘기했답니다. 다음에도 이 메뉴를 또 시켜야겠다고..

 

멜란자네피자가 나왔습니다. 

이 피자도 처음 먹어본것인데 가지랑 프로슈토가 토핑되어있습니다.

이 피자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자는 1인당 1쪽씩..

우리에게 알맞은 양 인것 같습니다. 샐러드도 3번정도 덜어먹었으니까요..

 

피자와 샐러드를 덜어와서..

아주 만족한 점심식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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