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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지 6년차인 이 분홍장미는 줄기가 키가 큰편인데 전지를 많이 해주어서 키가 보통 이구요 

꽃은 홑꽃과 겹꽃의 중간쯤 되는것 같습니다. 

품종명을 몰라 분홍장미라 부르는데 꽃이 이뻐서 많이들 심는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본듯 하거든요. 

굵은 가지가 많이나서 작년에 강전지를 해줄까 고민했었는데 일단 그냥둬보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올해 풍성한 장미를 감상할수있게 되었네요.

아직 꽃망울이 많아 반도 안핀 상태 입니다.

활짝 피면 요렇게 꽃술이 보이는데 요것도 이뻐보이네요.

 

전체모습 입니다.

다피면 아주 화사할듯합니다.

 

장미

학명: Rosa spp.

영명: rose

꽃말: 사랑, 애정, 행복한 사랑

쌍떡잎식물강>장미목>장미과>장미속

다년생 관목 또는 덩굴식물.

약100종으로 거의 전세계에 분포하며 대다수의 원산지는 아시아이다.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잎은 마주나고 깃털모양 겹잎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흰색,노란색,오렌지색,분홍색,붉은색을 띠며 한송이씩 피거나 무리지어 피는데 보통 5장의 꽃잎이 있다.

재배장미는 겹꽃도 있다.

열매는 장과로 다육질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45 [꽃 뜰]

 

6월에 접어드니 정원의 장미들이 하나둘 개화하기 시작합니다.

6월이 장미의계절 인가 봅니다.

 

하나씩 개화하는 분홍장미꽃들을 담아주었습니다.

 

막 개화하는 꽃들은 참 이쁘지요?

 

이제 많이 개화했지만 아직도 태반이 꽃방울로 남아있고.. 

만개하면 참 화사할것같습니다.

 

이 분홍장미는 은근히 매력이 있는 꽃 입니다.

요즘 정원에서 작약꽃 다음으로 제일 화사해서 매일 수시로 눈맞춤하러 나가고..

 

굵은 가시가 많은 장미라 수형잡기 나 전지하기가 고민스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전지를 안할수는 없고..

작년에 전지한 가지로 삽목을 해서 지인에게 분양도 하고 정원 2곳에 더 심어두기도 하였답니다.

 

펜스화단에 심어둔 삽목둥이 분홍장미 입니다.

작아도 월동도 잘하고 이렇게 꽃망울도 달아주었으니.. 참 기특합니다.

 

가시가 겁나도 꽃은 이리 이쁘니..

이래서 다들 장미를 이뻐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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