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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장풀과 이지만 꽃이 훨 이뻐 원예용으로 정원에 많이 심는 자주달개비가 

요즘 한창 이쁜 보라색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몇년전 정원 두세군데 나눠심어준것이 그새 포기도 많이 커지고 분주를 많이 해서 

정원 여기저기에서 이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양달개비 라고도 불리는 자주달개비는 보라색 꽃잎에 수술이 보라솜털과 노란 꽃밥을 달고있어서 

참 이뻐보이는 꽃입니다.

 

기다리던 첫꽃이 피었을때 입니다.

비가 오는데도 꽃을 피워줬네요.

자주달개비꽃은 꽃수명이 오전 반나절 밖에 가지않지만 한꽃대의 여러개의 꽃망울이 차례로 피기에 

매일 피어있는듯 합니다. 그것도 오후에 접어들면 꽃잎을 오무려버리지만요..

 

옆모습도 이쁘고..

 

예전에 비해서 포기가 커져서 우아하고 이쁜 자태 입니다.

 

자주달개비(양달개비)

학명 : Tradescantia reflexa Rafin.

외떡잎식물강>분질배유목>닭의장풀과

원산지 : 북아메리카

다년생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키는 30~60cm정도이고 줄기는 지름 1cm정도인데 무더기로 모여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선형이며 밑부분은 잎집처럼 줄기를 감싼다.

꽃은 5월경에 피기시작하고 자주빛이 돌며 꽃줄기 끝에 모여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3장씩이며 수술은 6개이고 수술대에 청자색 털이 있다.

열매는 9월에 익는데 타원형의 삭과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75 [꽃 뜰]

 

정원 여기저기 몇군데 심어져있어서 수시로 담아주었습니다.

이제 피기시작한 샤스타데이지 와도 참 잘 어울리지요?

 

보라솜털과 노란꽃밥이 참 매력적입니다.

 

새로 분주한 작은 포기도 꽃수가 적지만 꽃피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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