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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패랭이꽃들이 몇종류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 한창 꽃피우고있는 오색패랭이와 빨간패랭이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패랭이는 다년초라 별관리 안해도 잘살아남아 귀엽고 이쁜 꽃들을 오래 피워주는데요 

빨간 패랭이는 전에 키우던건데 거름을 잘못써서 고사시킨거라 늘 아쉬워서 

이번에 화단을 넓히면서 2포트 구매해서 심어주었습니다.

빨간패랭이는 보기드문것같더니 올해는 쉽게 구매할수있었습니다.

오색패랭이는 작년에 심어줬던것이 월동 잘하고 조금 포기가 커졌습니다.

피어날때 하얗게 피어나서 점차 분홍, 진홍색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름이 오색패랭이라고..

패랭이꽃들이 작지만 이쁘지요?

 

이번에 다시 심어준 빨간패랭이 입니다.

오색패랭이 보다 꽃도 잎도 더 튼실해보입니다.

 

오색패랭이가 월동 잘하고 꽃을 피우기시작할때 입니다.

 

하얗게 피어나서 점차 분홍으로..

 

2년차라 포기도 제법 커지고 꽃수도 많아졌습니다.

 

빨간패랭이는 1년차 이지만 튼실해서 키도 제법 커질것같네요.

 

패랭이꽃

학명 : Dianthus sinensis L.

꽃말 : 순애, 조심, 대담

쌍떡잎식물강> 석죽목> 석죽과> 패랭이꽃속

 다년생초로 키는 30cm정도 자라며 뿌리에서 여러개의 줄기가 한꺼번에 나온다.

마주나는 긴선형의 잎은 끝과 밑이 뽀족하며 잎자루는 없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8월경 가지끝에 연한 붉은색으로 핀다.

꽃잎과 꽃받침은 5장이고 꽃잎 아래쪽에는 짙은 물결무늬가 있다.

수술대는 10개, 암술대는 2개이며 열매는 삭과로 가을에 익는다.

번식은 분주, 삽목, 실생으로 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790 [꽃 뜰]

 

화단 넓힌곳에 심어주느라 오색패랭이를 5포트 더 구입해서 심어주었습니다.

내년이면 포기가 더 커질걸로 기대하며..

 

요렇게 말이지요.

 

빨간패랭이는 튼실한만큼 쑥쑥 자라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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