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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주변에 많이 나있던 어린 야생찔레나무를 캐다 심어주었더니 3년이 지나고서야 

꽃을 피워주기시작했는데.. 그러니까 꽃피우고서 또 3년째 매년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찔레나무는 가시도 많고 그대로 두면 완전 덤불로 자라기에 정원에서 키우려면 강전지를 해서 

수형을 가다듬어줘야합니다.

꽃줄기 사이사이 뻗어나가는 새가지들이 보이지요?

꽃 지고나면 또 강전지를 해주어야겠습니다.

 

꽃망울은 살짝 연분홍색인데 활짝 피면 흰꽃이 됩니다.

처음 한두송이 피기시작할때 입니다.

 

꽃이 왠만큼 피니 새가지가 죽죽 나오기 시작하고..

7년차쯤 된 찔레나무 이기에 아래쪽 줄기는 제법 굵어졌습니다.

 

찔레나무

학명 : Rosa multiflora Thunb. var. muliflora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꽃말 : 고독, 주의깊다

낙엽관목으로 키는 2m정도 자라며

줄기와 어린가지에 잔털이 많고 갈고리같은 가시가 달려있지만 없는 경우도 있다.

잎은 5~9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잔잎은 길이가 2~8cm정도이고 가장자리에 톱니들이 있다.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은 5월경 가지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지어 피는데

꽃받침, 꽃잎은 모두 5장이며 수술은 많다.

열매는 9월경 붉은색으로 둥근모양으로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70 [꽃 뜰]

 

꽃망울도 있고 벌써 져버린 꽃도 있고..

향기가 달큰하니 좋아서 벌들이 잔치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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