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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의 붓꽃들중에 연보라색 부채붓꽃이 제일먼저 피고 뒤이어 보라색 붓꽃이 피고있습니다.

붓꽃은 부채붓꽃에 비해 잎이 가늘고 꽃색도 보라색이고 가운데 내화피가 곧추서있는게 다릅니다.

꽃색이 보라색으로 선명해서 꽃잎의 무늬가 아주 멋지답니다.

습지에서 자라는 붓꽃 이어서 비가 자주 온 올해는 꽃도 잎도 아주 생생하네요.

 

붓꽃

학명 : Iris nertschinskia Lodd.

꽃말: 기별, 존경, 신비한 사람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붓꽃과> 붓꽃속

아시아와 유럽에 분포하는 붓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키는 60cm정도이다.

잎은 길이 30~50cm, 너비 5~10mm정도이다.

5~6월에 꽃줄기끝에 지름 8cm정도의 자색꽃이 2~3송이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이 구분되지않는 꽃덮이조각 6장을 가지며

이가운데 안쪽의 3장은 곧추서고 바깥쪽 3장은 옆으로 퍼지고 가운데에는 자색점들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익으며 씨는 갈색이다.

반그늘진곳에서 잘자라며 뿌리줄기를 피부병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73 [꽃 뜰]

 

꽃망울도 활짝핀 붓꽃도 참 이쁘지요?

 

발치에 지피식물 아주가가 아직도 보라색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외화피 무늬도 이쁘지만 내화피에도 섬세한 무늬가 보이네요.

 

부채붓꽃에 비해 잎이 가늘고 꽃색이 보라색으로 땅이 습기가 많아 아주 싱싱하고 이쁜 모양 입니다.

붓꽃이 이렇게 이쁜 모습을 보인건 몇년만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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