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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한포트 심어준 빈카가 꽤 영역을 넓히고 바람개비 같은 남보라색꽃을 여럿 피우고 있습니다.

다년초 상록덩굴식물로 양평의 추위에도 거뜬히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되네요.

빈카는 지피식물의 일종으로 기는 줄기가 땅위를 뻗어나가며 뿌리를 내리고 

봄에 위로 올린 가지끝에 꽃망울을 여럿 만들고 남보라색꽃을 피웁니다.

바람개비 같은 남보라색 빈카꽃이 참 이쁘지요? 

 

처음 한포트 심어준 곳이 제일 꽃망울이 많습니다.

다른곳도 여기저기 꽃대를 올리고 있구요..

 

빈카(periwinkle)

학명 : Vinca major

쌍떡잎식물강>용담목>협죽도과>빈카속

원산지 :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꽃말: 즐거운 추억, 아름다운 추억

다년생상록덩굴식물로 습하고 그늘진곳에서 잘자란다.

잎은 마주나며 긴 심장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3~7월에 곧게 선 줄기의 잎겨드랑이에 한송이씩 남보라색으로 핀다.

꽃잎은 5장이며 꽃의 중심에 별모양의 흰무늬가 있다.

8~9월에 열매가 달려 익는다.

원예용으로 들여온 귀화식물인데 좁은잎빈카, 무늬빈카, 금맥무늬빈카, 일일초 등이 있다.

번식은 꺾꽂이, 분주, 씨앗발아로 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50 [꽃 뜰]

 

돌나물도 같이 영역다툼을 하고있고..

 

좌우로 넓게 뻗어가고 있습니다.

한포트 심어준것이 몇년만에 꽤나 넓어졌습니다.

 

그늘진곳에서 잘자라고 추위에도 강해 노지월동도 거뜬히 해내는 이쁜 빈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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