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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붓꽃종류가 몇몇 있는데 그중 연보라색 부채붓꽃이 제일먼저 피기시작했고

두번째로 보라색 붓꽃이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이 보라색 붓꽃은 우리동네 정원들이나 야산 여기저기서 흔히 볼수있는 종류인데요

우리정원에도 한포기 캐온것도 있고 씨앗이 날아와 저절로 자라고있는것도 있구요

여기저기 몇군데서 자라고 있습니다.

야생성도 강해 노지월동도 잘되구요..

 

 

올해는 비가 자주 왔기에 붓꽃들이 아주 생생한것 같습니다.

붓꽃은 약간 습한곳에서 잘자라거든요.

 

먼저핀 부채붓꽃은 꽃색도 연하고 가운데 내화피가 작고 곧추서지않는데

이 붓꽃은 가운데 내화피가 곧추서있습니다.

 

붓꽃

학명 : Iris nertschinskia Lodd.

꽃말: 기별, 존경, 신비한 사람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붓꽃과> 붓꽃속

아시아와 유럽에 분포하는 붓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키는 60cm정도이다.

잎은 길이 30~50cm, 너비 5~10mm정도이다.

5~6월에 꽃줄기끝에 지름 8cm정도의 자색꽃이 2~3송이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이 구분되지않는 꽃덮이조각 6장을 가지며

이가운데 안쪽의 3장은 곧추서고 바깥쪽 3장은 옆으로 퍼지고

가운데에는 자색점들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익으며 씨는 갈색이다.

반그늘진곳에서 잘자라며

뿌리줄기를 피부병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430 [꽃 뜰]

 

아침나절에 막피어날때 담은것인데

보라색 꽃색도 이쁘고 자연이 그려놓은 무늬도 이쁩니다.

 

막 피어나려고 꽃망울이 부풀은 모습 입니다.

 

정원 여기저기에서 이쁜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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