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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에 주변의 야생찔레나무를 한그루 심어주었더니 너무 어려서인지

3년이나 꽃도 안보여주다가 작년봄에야 처음으로 꽃을 보여준 찔레나무 입니다.

이제는 덩치가 많이 커져서 우후죽순으로 천방지축 자라는 가지들을 많이 전지해주었구요

온전히 꽃망울이 있는 가지들만을 남겨두어서 이쁜 꽃을 감상할수있습니다.

찔레꽃은 흰꽃 인데 꽃망울은 분홍으로 피어나고..

며칠에 걸쳐 담아주었습니다.

 

 

살짝 분홍색이 남아있는 꽃도 분홍꽃망울도 이쁩니다.

 

막 피어나는 모습인데 아침나절에 찍은것입니다.

 

찔레나무

학명 : Rosa multiflora Thunb. var. muliflora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꽃말 : 고독, 주의깊다

낙엽관목으로 키는 2m정도 자라며

줄기와 어린가지에 잔털이 많고 갈고리같은 가시가 달려있지만 없는 경우도 있다.

잎은 5~9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잔잎은 길이가 2~8cm정도이고 가장자리에 톱니들이 있다.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은 5월경 가지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지어 피는데

꽃받침, 꽃잎은 모두 5장이며 수술은 많다.

열매는 9월경 붉은색으로 둥근모양으로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772 [꽃 뜰]

 

우리정원의 찔레나무는 야생성이 강해 엄청 잘자라고..

가시도 많고.. 그래도 꽃은 이쁩니다.

엄청 잘자라서 가지를 전지를 많이 해주어야합니다.

 

빗방울 머금은 꽃망울이 신선하고 이쁘지요?

 

첫꽃이 필때를 포착..

 

막 피어날땐 꽃술도 노랗습니다.

 

찔레꽃은 향기도 좋고 벌들도 모이는 밀원식물 이지요.

 

며칠 지나 이제는 거의 개화한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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