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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뭘 좀 많이 먹으면 소화력이 떨어져서인지 속이 더부룩해서

저녁을 밥으로 먹지않고 야채죽을 끓여보기로 했습니다.

속이 더부룩해서 끓이는 죽이라 고기나 해물은 배제하고 버섯과 야채만 넣어서요..

마침 냉장고에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도 있어서 같이 넣어 끓였는데

속도 편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서 다음날 아침까지 죽으로 먹었답니다.

버섯야채죽 끓이는법 입니다.

 

재료 : 오분도미(혹은 백미)2인분, 브로콜리, 당근,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소금1작은술, 참기름

 

죽은 백미가 좋은데 현미가 섞인 오분도미 밖에 없어서

오분도미를 씻어서 물에 담가 2시간쯤 불립니다.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브로콜리, 당근을 잘게 썰어놓습니다.

 

웍에 참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불린 쌀을 넣고 쌀이 불투명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쌀이 불투명해지고 물기가 없어지면 물을 넉넉히 붓고 끓여줍니다.

 

쌀알이 반쯤 익으면 야채를 다 넣고 끓여줍니다.

 

불을 중약불로 줄여 잘 퍼지도록 푹 끓여줍니다.

 

쌀알이 완전히 퍼졌으면 완성입니다.

백미가 아니라 오분도미라 푹 퍼지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것같습니다.

소금1작은술을 넣어 잠시 끓인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야채죽이라 부담스럽지않고 속이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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