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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게 먹는게 속도 편하고 좋아서

시리얼을 먹던지 밥을 끓여서 죽처럼 먹기도 합니다.

작년에 직접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어둔것이 있는데요 잘 먹어지지가 않아

냉동실에 2팩정도 남아있었네요.

벌써 햇고구마도 나오는데 빨리 처치를 해야해서

밥한공기와 죽처럼 끓여서 아침으로 먹은 고구마말랭이죽 입니다.

속도 편하고 맛도 꽤 괜찮았습니다.

 

 

재료 : 고구마말랭이 한줌, 밥 한공기, 물

 

재료가 간단하지요?

냉동해둔 밥과 고구마말랭이를 꺼내둡니다.

 

냄비에 물을 담고 고구마말랭이를 작게 잘라넣고 끓여줍니다.

 

고구마말랭이가 좀 부드러워지도록 끓여준후 밥도 넣고 끓여줍니다.

 

고구마말랭이와 밥이 부드럽게 퍼지도록 중약불에서 뭉근히 끓여줍니다.

 

완성입니다.

말랭이라 완전히 물러지지는 않았지만 부드러워졌습니다.

 

속편하고 간단한 아침식사.

 

고구마말랭이죽도 맛이 참 괜찮아서 술술 넘어가네요.

소화도 잘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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