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즘 텃밭에 가지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지는 쪄서 조물조물 무쳐서 나물로 자주 해먹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생가지로 가지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생가지로 만든 가지밥은 가지가 많이 뭉그러져 식감이 좀 그런가싶어 고심을 하다가

이제껏 하던 방법과 달리 파기름에 볶아 양념하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더니

많이 뭉그러지지도않고 맛도 훨 좋았습니다.

가지밥 만드는법 소개합니다.

 

 

재료 : 오분도미2인분+귀리쌀 한줌, 가지3개, 대파1대, 올리브유,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

양념장(간장, 실파, 고추가루, 통깨, 참기름)

 

웍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대파를 채썰어넣고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텃밭가지3개를 되도록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파향이 나면 가지를 넣고 볶아줍니다.

 

가지가 익으면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전기압력밥솥에 쌀을 씻어넣고 물을 분량에 맞추어줍니다.

 

완성된 가지볶음을 위에 얹고 취사를 눌러줍니다.

 

가지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양념장을 조금씩 끼얹어 비벼먹습니다.

올리브유를 넉넉히 넣어 파기름을 낸것이 가지볶음에 좋은 맛을 준것 같네요.

가지를 크게 썰어서 식감도 좋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