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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니 깨끗한 볶음용멸치가 선물로 들어와서 견과류를 넣고 밑반찬으로 볶아봤습니다.

멸치볶음은 작은 지리멸이나 세멸로 하는편인데 요런 작은 멸치도 바삭하니 괜찮은것같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해서 젓가락이 자주 가네요.

 

 

재료 : 볶음용 멸치 한줌, 아몬드 호두 한줌, 올리브유, 간장1큰술, 고추가루1작은술, 올리고당1큰술,

통깨, 참기름

 

웍에 아무것도 두르지않고 볶음용멸치를 넣고 볶아 습기를 날립니다.

 

아몬드, 호두를 반으로 잘라줍니다.

 

바삭해진 멸치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아줍니다.

 

아몬드와 호두도 넣어 볶아줍니다.

 

간장1큰술, 올리고당1큰술, 고추가루1작은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통깨, 참기름을 뿌려줍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견과류멸치볶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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