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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서 전원생활을 하다보니 삼시세끼를 꼬박 챙겨먹는 날이 많은데요

어제 점심으로 해먹은 수제비 입니다.

 

수제비반죽은 그저께 만들어서 한번 해먹고

남은건 냉장고에 숙성시켜둔것이 있어서..

육수 끓이고 야채만 다듬으면 됩니다.

 

 

2인분이니 작은 남비에 손질한 멸치, 표고버섯 1개, 대파뿌리, 말린 양파껍질을 넣고

육수를 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 건져내고

감자, 양파, 당근, 대파, 마늘, 표고버섯,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냉장실에서 숙성된 수제비반죽(밀가루에 다시마가루 약간 첨가해서 반죽했음)을

손으로 얇게 뜯어 넣는다.

 

뜯어넣은 수제비가 익으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알맞게 담아줍니다.

수제비가 반죽만 해놓으면 그리 어렵지않고 간단한듯해요.

한번씩 먹으면 별미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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