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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시기에는 점심도 냉면을 먹었다가 온면을 먹었다가..

따끈한 국물이 필요한 때는 따끈한 멸치국수를 자주 해먹습니다.

잔치국수와는 다른.. 별다른 고명이 없는 멸치육수를 쓰는 국수 입니다.

달래장이나 파장과 양념김치 정도만 있으면 된답니다.

따끈하고 진한 멸치육수가 주 포인트 입니다.

 

 

재료 : 소면2인분, 멸치육수, 달래장, 양념김치(김치, 참기름, 통깨)

 

먼저 진한 멸치육수를 냅니다.

멸치육수가 다되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별다른 고명이 없는 대신 달래장(or 파장), 양념김치(김치, 참기름, 통깨)를 준비합니다.

 

끓는물에 소면 2인분을 넣고 끓어오르면 찬물을 2번 끼얹습니다.

 

소면을 찬물에 잘 휑궈 물기없이 그릇에 담습니다.

 

끓는 멸치육수에 국수를 토렴하는식으로 따끈하게 데워줍니다.

 

끓는 멸치육수를 국수에 부었다가 따라내고 다시 부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국수를 따끈따끈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식탁으로..  단출하지요?

 

먼저 달래장을 조금 얹어 국수를 먹어봅니다.

 

양념김치를 얹어서도 먹어보구요..

따끈따끈한 멸치국수가 간단하지만 아주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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