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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콕하면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해야해서 이런저런 메뉴를 바꿔가면서

다양하게 해보려고 애를 쓰고있는데요

지난번 마트에 갔을때 남편의 주문으로 평소에 잘안먹는 라면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기생충에서 나온 짜파구리를 먹고싶다고.. 그래서 찾아보니 짜파게티는 없어서

너구리와 짜짜로니를 사가지고 왔었지요.

일단 고기 없는 기본으로 해먹으려고 검색해보니.. 방법이 2가지가 있었네요.

새로나온 방법인 신개념 짜파구리 조리법으로 해봤는데요

점심한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구리와 짜짜로니(짜파게티 대신) 입니다.

 

물800ml를 냄비에 담고 다시마와 건더기스프를 넣고 끓입니다.

해보니 너구리스프를 다넣어야해서 물은 1L를 넣고 끓이는것이 좋은것 같네요.

간이 좀 세게 되었거든요. 요건 각자의 취향에 따라서..

 

물이 끓으면 너구리와 짜짜로니면을 다넣고 너구리스프 한봉을 다 넣고

5분간 끓여주었습니다.

 

면이 익으면 물을 조금만 남기고 따라버리고 짜짜로니 춘장소스를 넣고

30초간 볶아줍니다.

짜파게티는 짜장스프와 올리브유가 있는데 짜짜로니는 기름에 볶은 춘장소스 뿐이네요.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점심한끼 맛나게 먹었습니다.

처음에 물을 좀 적게 잡아 간이 좀 세게 되긴 했지만 맛이 있었답니다.

 

다음엔 소고기 넣은 짜파구리도 맛이 궁금해서 해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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