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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텃밭에서 캤다면서 쪽곧게 잘생긴 도라지를 한봉지 주었습니다.

제가 기관지가 좀 약한편인걸 아는 이웃이 제생각해서 챙겨준것이네요.

생으로 무침을 하든 도라지나물을 하든지 하라네요.

도라지의 효능은 사포닌이 많아 기관지에 좋고 면역력을 길러주며

철분, 칼슘, 인의 성분이 빈혈, 골다공증에 좋다고 합니다.

저나 남편이 나물 보다는 생도라지무침을 좋아하여 바로 껍질을 까고

고추장무침을 해봤습니다.

바로 캔 신선한 도라지라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네요.

 

 

재료 : 도라지, 고추장2큰술, 고추가루1큰술, 마늘1큰술, 식초2큰술, 설탕1큰술,

올리고당2큰술, 참기름, 통깨

 

이웃이 준 잘생긴 텃밭도라지 입니다.

 

도라지를 껍질을 칼로 벗기면 잘벗겨집니다.

껍질을 까고 먹기좋게 잘게 쪼개어 스텐볼에 담고

고추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식초, 설탕, 올리고당을 넣어 잘 무쳐줍니다.

 

참기름, 통깨를 뿌리고 잘무쳐줍니다.

 

완성입니다.

간단하지요?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아삭하고 쌉싸름하고 입맛당기는 도라지무침이 저녁한끼 밥반찬이 되었습니다.

 

기관지가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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