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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화원에 바크를 사러갔다가 아주 큰 칼랑코에 가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실하고 굵은 칼랑코에는 처음보았는데 가지 하나가 뚝 부러진거랍니다.

아까우니 물꽂이해서 꽃감상 하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가만보니 꽃이 한창 피기시작하는데 물에 꽂으면 금방 시들어버릴것 같고..

해서 삽목을 시도해보기로 했답니다.

가지가 얼마나 굵은지.. 가운데 가지가 보이지요?

가지를 가운데 심고 주변에 꽃줄기들을 빙둘러 심었습니다.

 

 

다행히 칼랑코에는 삽목이 잘되는 편인지 꽃도 하나 시들지않고..

2주가 지났으니 이제는 삽목이 성공했다고 할수있겠지요?

잎도 처음보다 힘이 생기는게 뿌리도 좀 내린듯 하네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모양..

얼마나 큰 가지인지 꽃도 많이 피었지요?

 

칼랑코에

학명: Kalanchoe blossfeldiana

영명: Kalanchoe

꽃말: 설렘

쌍떡잎식물강>범의귀목>돌나물과>칼랑코에속

열대의 다육질의  다년생 꽃식물.

번식은 삽목, 잎꽂이.

꽃눈은 단일처리를 해주면 빨리 생긴다.

개화시기는 늦가을~봄.

 

칼랑코에나 겹꽃인 칼란디바는 몇번 키운적이 있는데요

꽃도 이쁘고 키우기도 쉬운 꽃식물 입니다.

이렇게 삽목이 성공한듯하니 무척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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