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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수확의 계절 이라 양평집 정원의 알프스오토매 사과나무에

작은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알프스오토매사과는 크기가 작아 많이 열려도 솎아주지않아도 되고

병충해가 별로 없다고하여 심어두었습니다.

심은지 3년은 되었는데 묘목이 아니고 좀 큰나무를 심어주었더니

첫해부터 사과가 열렸었지요.

그래도 올해 제대로 제일 많이 열린것 같습니다.

 

 

봄에 사과꽃이 피었을때 담아둔것인데요

꽃의 크기는 일반 사과꽃과 별다를바가 없네요.

이렇게 꽃이 많이 피어도 열매는 적당히 알아서 결실이 되는것 같아요.

 

사과꽃도 이쁘지요?

 

요렇게 가지마다 주렁주렁..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수확하고나면 가지 전지도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사과가 골프공만한데요 당도도 그런대로 있습니다.

작아서 큰사과 만큼 먹을건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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