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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양평집 정원의 박하꽃을 소개드렸는데요

박하는 허브식물로 잎에서 풍기는 향이 좋고 몸에도 유익한 성분이 있어

차로도 만들어 마시면 좋습니다.

멘톨 성분이 많은데 꽃필무렵에 제일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박하차를 만들어보았는데 우리정원엔 올해 얻어다 심어서 그 양이 적어서 안되고

이웃집에서 박하잎을 많이 따왔습니다.

 

박하의 효능은 심신안정을 시켜줘서 불면증에 좋고

폐점막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서 기관지에 좋고

입안의 세균을 없애주고 상쾌함을 주어 입냄새도 없애준다고 합니다.

 

 

박하꽃도 귀엽지요?

 

 

이웃집에서 박하잎을 수확해와서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주었습니다.

 

 

박하차 만드는법은 다양할텐데 덖는 방법 보다 말려주는게 향이 그대로 유지되어 좋다고해서

한잎한잎 따서 건조기에 말려주었습니다.

 

 

양이 꽤 되어 건조기 6단이 빼곡하게 다 찼습니다.

50도 정도로 말려주었습니다.

너댓시간 걸린것 같네요.

아래 윗단 한번씩 바꿔주고 잎이 마르면 합쳐주고..

 

바삭하게 잘 말랐습니다.

 

 

이 유리병에 가득하고 락앤락통 중간크기 하나 나왔습니다.

 

이쁘게 바삭하게 말랐지요?

 

 

유리찻잔에 찻잎 너댓개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립니다.

박하향이 확 올라옵니다.

입맛 세균을 없애준다더니 입안이 상쾌하고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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