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완두콩요리는 밥에 얹어 밥을 하거나 요리에 고명으로 얹거나.. 등등

요리방법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요

꼬투리 채로 쪄먹으니 그냥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은것 같아요.

양평집 텃밭은 작아서 수확한 완두콩의 양이 적어 한번은 쪄먹어봤는데

텃밭 넓은 이웃집에 놀러갔다가 완두콩 까주고 덜여문 완두콩꼬투리를 많이 얻어왔습니다.

쪄먹기는 여문 완두콩보다 덜여문 완두콩이 부드럽고 좋다고 해서요..

덜여문 완두콩꼬투리를 쪄먹어보니 정말 그랬네요.

덜여문 완두콩을 쪄보니 간식으로 그자리에서 술술 먹어버리게 되더라구요.

 

 

덜여문 완두콩 꼬투리 입니다.

금방 먹을거라 냉장실에 두었습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완두콩꼬투리를 적당량 올려 찝니다.

김이 오르고 8분간 쪄주었습니다.

 

요렇게 잘 익었네요.

 

요정도 양은 그자리에서 다 먹게 되네요.

간식으로도 안주로도 좋다는 완두콩꼬투리찜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137,586
Today
653
Yesterday
931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