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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당일여행 다녀온후 1주일뒤에 부부모임에서 1박2일로 강릉여행을 또 다녀왔습니다.

그때 주문진항에 들렀는데 말린 참가자미를 사가지고 왔었지요.

살짝 말린 참가자미는 조리시 살이 부서지지않고 쫄깃한 살이 잘 발라져서

우리집에서 좋아하는 식재료 입니다.

보통 조림할때 토막을 내서 하는데요 우리는 부부 둘만 먹을거고 중간크기의 참가자미라

통마리로 조림을 해봤습니다.

 

 

재료 : 말린 참가자미 중크기 한마리, 대파 1/2대, 마늘1톨, 간장6큰술, 매실액2큰술,

생강술1큰술, 고추가루1큰술, 물1/2컵

 

웍에 다진마늘, 간장, 매실액, 생강술, 고추가루, 물을 넣어 끓여줍니다.

 

말린 참가자미를 통마리로 잘 씻어 넣고 조려줍니다.

 

밑면이 익으면 뒤집어 익혀주구요..

 

다시 뒤집어 윗면에 대파 썰은것을 고명으로 올려주었습니다.

 

국물을 끼얹어가며 잘 조려줍니다.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저녁밥반찬이 되었습니다.

살짝 말린 참가자미라 살이 부숴지지않고 쫄깃한 살이 잘 발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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