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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조금 커버린 애호박을 얻었습니다.

애호박 쉽게 채써는 팁도 일러주었구요.

날이 무더워 입맛도 없길래 호박야채전이나 할까 싶었습니다.

애호박을 채썰어 양파와 고추를 넣어 부쳐낸 호박야채전인데

저녁식탁에서 밥보다 더 많이 먹었으니 이것도 밥대신이라 할만 하네요.

 

 

재료 : 조금 큰 애호박1개, 양파 큰것 1/4개, 매운고추2개, 부침가루, 튀김가루, 카놀라유

 

애호박이 조금 커버려서 속에 씨가 많이 생겼는데요

쉽게 채써는 방법 입니다.

채칼을 사용하는데요 애호박을 채칼에 겉쪽을 돌려가면서 밀어줍니다.

 

요렇게 속씨만 남았네요. 요건 버리구요.

 

채칼로 밀은 애호박 입니다.

 

양파와고추도 채썰어 넣어주구요.

 

반죽은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어쓰는데 이번엔 3:1로 섞어서 사용했습니다.

 

잘 섞어주었습니다.

부침가루, 튀김가루가 간이 되어있기에 소금을 넣지않아도

조금있으면 야채가 반죽과 잘 어우러집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작은국자로 한국자씩 떠서 부쳐주었습니다.

 

노릇노릇하게 뒤집어 부쳐주구요.

 

요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또 요만큼의 전을 한접시 옆집에 나눔 하였구요.

 

간장은 간장, 식초, 물을 적당히 넣어 짜지않게 했습니다.

무더운날 거의 밥 대신 먹은 호박야채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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