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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단호박도 몇통 얻어 오랫만에 단호박죽을 끓여봤습니다.

단호박이 달아서 설탕을 안넣어도 달달한게 아침식사나 속 안편할때

한끼식사로 충분할것 같네요.

서울집에 갔을때 단호박 한통으로 죽을 끓여보고 양평집에서 두번째로 끓여본것입니다.

색감도 이쁘고 입맛 당기게 하는 단호박죽입니다.

 

재료 : 단호박 큰것 한통, 멥쌀가루 약간, 소금1작은술, 물

 

단호박은 껍질 깎는것이 문제인데 쉽게 깎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서 살짝 익힌후 껍질을 깎는것이 위험하지않고 손쉽게 깎을수 있습니다.

이번엔 껍질을 깎은 단호박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는데

잘 익도록 작게 썰어서 비닐봉지에 넣어 전자렌지에 3분 익힌후

냄비에 물을 넣고 단호박을 넣어서 끓여줍니다.(전자렌지에 익히면 물에서 끓이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카메라를 조작을 잘못한채로 찍어 사진이 어둡게 나왔습니다.

 

단호박이 무르게 잘 익었으면 잘 으깨어줍니다.

저는 감자으깨기로 으깨어주었습니다.

 

단호박이 잘 으깨어졌으면 멥쌀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쌀가루까지 잘 익었으면 소금1작은술을 넣고 잘 저어준후 불을 끕니다.

퍽퍽 잘 튀니까 약불에서 잘 저어줘야 합니다.

단호박이 달아서 설탕을 넣지않아도 달달하고

소금만 약간 넣어주니 먹기가 딱 좋네요.

유리그릇에 담아서 잣 몇알 띄워 식탁으로..

한끼 식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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