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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1을 재미있게 봤고 마더소스를 이용해서 불고기도 따라해서 만들어보고 했는데요

이번 윤식당2도 재미나게 보다가 남편이 잡채가 맛있겠다고 해서

따라쟁이로 만들어서 저녁식사 대신으로 먹은 잡채 입니다.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당면과 시금치를 사왔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마더소스는 얼마전에 불고기 하느라 만들어둔것이 있었구요

평소 잡채할때 지단은 안썼지만 이번엔 특별히 황백지단으로 나누어 만들어 올렸습니다.

저녁식사 대용으로 했기에 2인분이라도 넉넉히 만들었구요

이웃집에도 이만큼 해서 맛보라고 나눔을 하고 2번째로 우리것을 만들었습니다.

 

 

재료 : 당면250g, 샤브샤브용 쇠고기 200g, 양파1/2개, 당근 한토막, 표고버섯, 목이버섯, 시금치, 계란2개,

간장5큰술, 소금, 후추, 마더소스(간장1컵, 물1컵, 설탕1/2컵, 마늘3톨, 양파1/2개, 사과1/2개, 후추), 참기름, 통깨

 

먼저 당면을 찬물에 1시간이상 담궈 불립니다.

계란을 황백으로 나누어 소금 설탕 약간 넣어 지단을 부쳐 가늘게 썰어놓고

양파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 후추 넣고 볶아놓고

슬라이스표고와 목이버섯도 소금 후추 넣어 볶아놓고

시금치는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짜놓습니다.

 

샤브샤브용 쇠고기를 가늘게 썰어 마더소스 2큰술을 넣어 밑간을 해둡니다.

 

냄비에 물을 적당히 담고 끓기전에 간장5큰술을 넣어

불린 당면을 넣고 7분간 삶아줍니다.

 

당면을 찬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참기름을 약간 넣어 버무려둡니다.

당면이 덜 불는다고 하네요.

 

먼저 이웃집에 나눔할 잡채를 만듭니다.

쇠고기의 반을 넣고 볶아줍니다.

 

쇠고기가 익으면 당면의 반을 넣고 마더소스를 11큰술 넣어서 볶아줍니다.

간을 보며 넣다보니 11큰술까지..

 

볶은 야채의 반을 넣어주고 볶아줍니다.

 

잘 어우러지게 간이 배면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줍니다.

 

접시에 담아 황백지단을 이쁘게 장식하고 식탁으로..

사실 이건 이웃집에 나눔해드린것입니다.

 

이웃집에 나눔하고 이번엔 우리 먹을것을 만듭니다.

똑같은 과정으로..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주구요..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윤식당2잡채 만으로도 충분한 저녁식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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