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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정원식물

(정원)바질꽃

문moon 2017. 8.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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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파종한 바질이 데크화단에서 잘 자라고 있는데요

요즘 꽃대를 올리더니 하얀 작은 꽃들을 피우고 있습니다.

바질을 요리에 쓸려고 몇년째 키우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파트에서 화분에 키우던것보다 정원에서 키우는게 훨 튼실합니다.

바질잎은 향이 강한편이어서 해충의 피해도 없는것 같네요.

또 바질은 토마토와 궁합이 잘 맞아 어떤 토마토요리에도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꿀풀과 답게 긴 꽃대에 자잘한 흰꽃을 아래에서 위로 피워올립니다.

 

 

데크정원 한켠을 차지하고 이렇게 잘 자랐는데요

올해는 작년만큼 요리에 많이 쓰지를 못했습니다.

올해는 토마토를 모두 주스로 갈아먹느라 파스타소스도 못만들었구요

겨우 몇번 토마토마리네이드를 할때 넣어본것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바질페스토도 못만들구요.

 

차로도 우려먹는것 같은데 아직 차로는 못마셔봤습니다.

하얀꽃이 작지만 귀엽지요?

 

바질

학명: Ocimum basilicum

영명: Basil

스위트바질이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열대아시아로 꿀풀과의 1년초이다.

크기는 60cm정도이며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계란형으로 녹색이며 매끄럽고 광택이 있다.

꽃은 흰색으로 줄기끝에 총상화서로 윤생한다.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향기를 가지고 있어서 요리에 쓰인다.

 

아직은 잎이 싱싱할때 따서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보관해놓아야겠습니다.

겨울에 요리에 쓸수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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