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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점심모임이 광화문역 근처 라그릴리아에서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두번인가 간적이 있는데 이제 익숙해졌는지 테이블 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도 척척 잘하게 된것같습니다.

각자 먹고싶은것 주문해서 고루 나눠먹었습니다.

 

실내는 꽤 넓은데도 손님들이 많아 사진찍기가 어려워 자리가 빌때쯤 담았습니다.

주방쪽과 서빙하는쪽 입니다.

그러고보니 벽들이 거울같이 비치게 해놓았네요.

 

브레이크타임이 될때까지 커피를 마시며 시간보내었기에 비어있는 실내를 담을수가 있었습니다.

 

룸도 있습니다. 지난번엔 룸에서 먹었는데요..

 

샐러드는 테이블당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부라타 카프레제 샐러드(47,800원) 입니다.

부라타치즈가 올려진 풍부한 맛의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도 조금씩 나눠먹고..

 

피자는 한판. 마르게리따피자(23,900원) 입니다.

피자는 한쪽씩만..

 

BBQ폭립 플레터(600g) (43,900원) 입니다.

등갈비를 한쪽씩 나눠먹고 구운옥수수와 감튀도 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

 

로얄 까르보나라 스파게티(19,900원)를 하나 주문하였습니다.

 

리조또는 2가지.

하나는 트러플 크림 버섯 리조또(22,900원), 다른 하나는 감태페스토 전복 리조또(24,900원) 입니다.

골고루 조금씩 나눠먹었습니다.

 

비프 온더 스톤 채끝등심(170g) (39,900원) 입니다.

직원이 불쇼를 보여주네요. 맛이 더 깔끔해지라고 그러나봅니다.

 

불쇼가 끝나고난뒤의 모습.

 

잘라서 한조각씩 나눠먹었습니다.

 

모임이 있었던 날은 아주 추운날 이어서 카페로 나가기도 싫고 

메뉴에 디저트와 커피를 세트로 해서 할인을 해줘서 주문하였습니다.

디저트는 베리클레이즈 치즈케익 이고 커피2잔 입니다.(할인가가 12,000원)

3세트 주문하였습니다.

 

베리글레이즈 치즈케익.

 

커피 아메리카노 입니다.

 

연초모임 이라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커피까지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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