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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친구들이 전철을 타고 용문으로 나들이를 와서 오랜만에 찾아가본 용문사 입니다.

용문사는 집에서 멀지않아 여러번 가보았기에 이번엔 막 단풍이 들기시작하는 풍경 위주로 담아봤습니다.

용문사에 있는 오래된 노거수인 천년의 수령을 가진 은행나무 입니다.

전체모습을 담아보느라 멀리서 담았습니다.

이 은행나무는 매년 수액도 2번씩 맞는다는데 그래서인지 올해도 은행을 많이 생산했고 아직도 단풍이 덜든듯합니다.

 

 

용문사 대웅전과 경내 입니다.

올해는 단풍이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뒷산이 약간 울긋불긋해졌습니다.

 

주차장에서 올라가면 넓은 지역이 공원화 되어있습니다.

여기는 단풍이 조금 보이네요.

 

소나무 뒷편으로 꽤 가을분위기가 납니다.

이날은 평일 이었는데 사람들로 꽤 붐볐습니다.

 

일주문 쪽으로 길따라 걸어갑니다.

여기도 색이 곱지요?

 

일주문을 지나 산길을 운동삼아 걸어올라가면 마른잎이 있지만 꽤 이쁜 풍경 이었습니다.

가을분위기가 물씬..  친구들은 공기도 맑고 이쁜 단풍들에 즐거워하였답니다.

 

용문사 경내로 들어가면 늠름하고 위용 있는 노거수 은행나무가 보입니다.

아직도 푸른잎이 많네요. 다른 은행나무들은 노란잎이 많았는데요..

 

대웅전과 석탑과 오른쪽은 오래되고 멋진 자태의 향나무 입니다.

 

대웅전 입니다.

친구 몇명은 들어가서 참배도 하였습니다.

 

잠시 석탑 근처의 벤치에 앉아 쉬며 요모조모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거수 은행나무를 역광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천왕문 근처에 있는 전통찻집 입니다.

실내에도 테이블이 있고 오른쪽 바깥 계곡가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사람들이 주로 바깥에서 쉬고 있네요.

우리도 바깥에 앉아 커피랑 대추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친구들은 아주 멋진 시간을 보내었다고 즐거워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아침일찍 출발하여 당일여행을 한 셈이 되었지요.

 

일년초인 아주까리를 여러포기 군데군데 심어놓아 이색적 이었습니다.

마치 나무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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