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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친구 4집이 연말 이라고 부부모임으로 점심을 먹은 일식 미락 입니다.

처음 가본곳인데 1대사장님이 생활의 달인에 나오신 유명한 곳 이더군요.

가성비 좋고 1인당 회접시가 하나씩 따로 나온다는.. 그래서 눈치보지않고 회를 충분히 먹을수 있었습니다.

 

을지로4가역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있습니다.

주변에 새로 건축된 아파트들이 많던데 이곳도 곧 헐려서 다른곳으로 가야된다고 합니다.

 

점심시간 이어서 실내는 손님으로 만석 이어서 다먹고 나오면서 담아봤습니다.

홀과 룸이 있는데 우리는 룸에서..

 

홀에 아직 손님이 남아있어 주방쪽만 담았습니다.

생활의 달인 명패가 있네요.

 

우리는 회정식(1인분, 30,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이집은 숙성회 입니다.

 

에약을 하였기에 룸으로 배정받아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당 스끼다시가 차례대로 들어오고..

삶은 콩꼬투리와 브로콜리 입니다.

 

새우와 단호박 입니다.

 

마늘과 은행 입니다. 맛이 있어서 제가 많이 집어먹었네요.

 

회초밥 입니다. 1인당 2개씩은 돌아가네요.

 

멍게와 낙지 입니다.

 

차례대로 나온 스끼다시가 거의 나왔고.. 필요하면 리필도 해주셨습니다.

나중에 전복회도 있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숙성회는 1인당 1접시씩 이라고..

양이 아주 많지요?

 

서로 눈치보지않고 회를 실컷 먹을수있어서 좋았답니다.

 

다 먹고나니 밥공기와 탕이 2종류가 나왔습니다.

 

먼저 지리를 덜어와서 먹었는데 아주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지리를 먹고나니 매운탕은 맛이 덜할만큼 지리가 맛이 있었답니다.

 

배부르게 잘먹고나와 근처의 카페로 옮겨 못다한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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