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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속초 양양 1박2일여행에서 첫쨋날 점심으로 먹은 오리백숙 입니다.

미천골 자연휴양림에 갔다가 쉬는날 이어서 대신에 주민들만 다닌다는 모노골을 걷고 

점심을 먹으러 미리 예약해놓은 범골토종닭으로 왔습니다.

닭 보다는 오리가 나을것 같아 오리백숙을 주문하였구요..

모노골은 소나무만 많은 곳이고 동네주민들이 운동 겸 산책하는곳이라 특이점이 없어서 소개를 안드렸네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손님들이 몇팀이 있어 먹고 나오면서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오래된 음식점 같지요?

 

메뉴판 입니다.

우리는 6명 이라 테이블당 오리백숙(65,000원) 하나씩.. 2개를 주문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양이 너무 많아 남은 찰밥 한접시랑 남은 오리백숙을 포장하였답니다.

 

이렇게 차려졌습니다.

 

왼쪽의 찰밥이랑 야채는 나중에 죽으로 끓일것입니다.

반찬들은 리필도 되었구요..

 

앞접시랑 소금 입니다.

 

죽으로 끓일 찰밥과 야채 입니다.

 

오리백숙이 나왔습니다.

엄나무도 보이네요. 오리라 기름 걱정안하고 국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4명이 먹으면 알맞을 양이라 3명씩 먹기엔 양이 좀 많았습니다.

남은것은 포장해와야했으니까요..

 

앞접시에 덜어서..

 

배가 불러도 죽을 먹어야해서 한냄비에만 죽을 끓여 6명이 나눠먹었습니다.

나머지 찰밥은 포장을 하였구요..

 

배가 불러도 찰밥이 맛있기에 죽을 조금만 먹었습니다.

 

오리백숙이라 한번씩 먹으면 좋은 보양식 이네요.

우리에게는 양이 좀 많았는데 4명이 먹으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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