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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세병관을 본후 중앙시장으로 가는데 주변에 꿀빵 파는곳이 많이 보여서 여기가 꿀빵이 유명하구나 싶었지요.

어디가 제일 맛있는곳인지 몰라서 일단 시장안으로 들어갔다가 항구쪽으로 나가보니 사람들이 줄서있는 꿀빵집이 

2군데가 있었는데 그중 줄이 더 긴곳에 우리도 줄을 섰습니다.

상호를 보니 '멍게하우스' 였네요. 왜 멍게하우스 인지는 길건너 항구쪽으로 가서보니 이유를 알았지만요..

숙소에 들어가서 맛보느라 커피 한잔과 꿀빵 1개를 꺼냈습니다.

꿀빵 속의 앙금이 팥, 밤, 완두, 유자, 고구마 5가지 입니다.

우리는 골고루 맛보기 위해 5가지가 들어있는걸 주문했고 원하는대로 주문이 가능하다 했습니다.

 

길건너 항구쪽에서 담아보니 멍게하우스의 모습이 멍게 모양의 건물 이네요.

남편이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저는 항구쪽을 사진 찍었습니다.

 

항구쪽 중앙시장 출입구 옆에 꿀빵집이 있습니다.

 

다섯가지 맛 입니다.

 

직원들이 쉴틈없이 꿀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른 손님이 주문한 꿀빵이 담겨지고 있네요.

이분은 3통을 주문한듯..

한통 10개들이가 12,000원 입니다.

 

통영 항구를 담아봤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여 꿀빵을 맛을 봤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먹는게 제일 맛있을것 같아서요..

 

저녁시간 이지만 커피 한잔과 함께..

 

속의 앙금은 완두 였습니다.

꿀빵껍질은 엄청 부드럽고 쫄깃하였구요..

 

꿀빵을 산후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통영중앙시장에 온 목적 이었지요.

저녁을 시원한 물회로 먹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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