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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맛보라고 비비고 얼큰버섯칼국수를 한봉지 갖다주며 너무 매우니 1인분을 2인분으로

만들어먹으라는 조언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말대로 1인분에 야채를 추가해서 2인분으로 만들어 점심으로 잘 먹었습니다.

2인분으로 만드니 덜맵고 간은 입맛에 맞게 국간장을 넣었기에 맛이 괜찮았네요.

 

재료 : 비비고 얼큰버섯칼국수1인분, 칼국수면1인분, 물700ml, 국간장, 숙주 한줌, 대파1대, 느타리 한줌, 애호박1토막

 

비비고얼큰칼국수1인분 입니다.

봉지를 개봉하면 요런 모양 이고 1인분에 비법소스1개 들어있습니다.

 

2인분으로 만들거라 칼국수면을 1인분 준비하고 부족한 야채를 보충하느라

숙주, 느타리, 대파, 애호박을 준비했습니다.

 

냄비에 물700ml(2인분)을 넣고 비법소스1개를 풀어줍니다.

물을 1인분 더 넣었으니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소스 넣은 물이 끓으면 원물고명과 면을 넣고 따로 준비한 칼국수면도 넣어 끓여줍니다.

 

2인분이라 7분을 끓여주었는데 중간에 야채를 넣어 끓여줍니다.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원래 원물고명에 야채랑 재료가 적으니 이렇게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매운것 좋아하지않는 사람은 이렇게 양을 늘려서 2인분으로 만들어먹으면 좋겠네요.

 

점심한끼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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