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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3집이 오랫만에 만나 점심을 먹으러 가본 보리밥과 청국장 입니다.

냄새 안나고 맛있는 청국장집 이라고 추천을 받아 갔는데 우리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인데도 이제껏 몰랐습니다.

오래된 음식점으로 외관이 많이 허름해 보였지요.

일단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들어가보니 손님이 2테이블이 있어 다 드시고 나간 다음에 실내를 담아보았습니다.

 

메뉴판이 입구 윗쪽에 크게 달려있더군요.

부부 3집 인지라 3명씩 한테이블에 앉고 테이블당 제육볶음+청국장(8,000원) 2인분, 

생선구이+청국장(10,000원) 1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요렇게 제육볶음 2인분, 생선구이 1인분이 나왔습니다.

생선구이가 가격이 있다했더니 고등어와 가자미구이가 나왔는데 1인분인데도 양이 많은듯..

반찬은 호박볶음, 김무침, 감자볶음이 나왔는데 사실 반찬은 거의 필요가 없는듯했습니다.

김치도 있었는데 먼저 막걸리를 먹으면서 다 먹어버려서 리필을 요청해서 여기는 담기지않았습니다.

금방 구워나온 생선구이도 맛있고 제육볶음도 괜찮았구요.. 무엇보다 청국장이 냄새가 거의 없어 

먹기에 좋았습니다.

 

청국장을 앞접시에 덜어와서..

전형적인 청국장 비주얼 이지요?

 

청국장이 먹고싶으면 다시 가보고싶은 청국장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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