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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동 친구네 갔다가 맛있는 추어탕집 이라는 추천을 받아 가본 백제추어탕 입니다.

친구부부는 오래도록 살았던 동네 인데도 유명한 추어탕집인줄 모르고 처음 가봤다고..

평일 점심때도 대기줄이 있다는데 저녁 이어서 다행히 기다리지않고 바로 들어갈수있었습니다.

차를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손님들이 많아 나오면서 살짝 담아본 실내모습 입니다.

 

입구 카운터 옆에는 다양한 제품도 팔고있었구요..

 

구석자리에 안내받았는데 주방쪽이 보여서 담아봤습니다.

추어탕에 같이 나오는 솥밥이 만들어지는곳 이네요.

 

메뉴가 이렇게 있는데 추어탕이 종류가 많아

좋아하는 죽순이 들어간 담양죽순추어탕(14,000원)2개, 추어탕(11,000원)2개 주문하였습니다.

다른곳보다 가격이 있는편 이네요.

 

국내산 미꾸라지와 강원도 청시래기를 사용한다고..

즉석솥밥 에다 물은 상황버섯물을 주네요.

 

따끈한 상황버섯물 입니다.

 

샐러드, 양파 목이버섯 피클, 열무김치가 나오고 개별접시에 부추가 나옵니다.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리필을 할수있었습니다.

 

남편들 담양죽순추어탕 입니다.

 

죽순이 안보여서 휘저으니 이렇게 죽순이..

 

제가 주문한 추어탕과 솥밥 입니다.

추어탕에 부추를 넣었고..

 

솥밥의 밥을 덜어내고 뜨거운 상황버섯물을 부어 나중에 누룽지도 먹었습니다.

 

제피가루와 들깨가루도 듬뿍 넣고 밥도 말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이 있는편이지만 맛이 깔끔하면서 훨 진한 추어탕 이어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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