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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칠간 폭염이 지속되어 입맛까지 달아나버렸는데 점심으로 시원한 냉라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예전부터 여름이면 뜨거운 라면 대신 시원한 냉라면을 자주 해먹곤 했는데

아주 시원해서 없어진 입맛까지 잡아주는 냉라면 만드는법 입니다.

라면스프를 다 사용하는거라 건강면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시원하게 해먹어도 좋은 냉라면 이지요.

 

재료 : 라면2봉지, 오이1개, 삶은계란1개, 얼음, 물

 

라면은 기본적인 라면 이면 아무거나 됩니다.

삼양라면이 있어 그걸 사용했습니다.

 

텃밭오이 한개 따서 채썰어놓고 삶은계란도 준비하구요..

 

냄비에 물300ml정도만 넣고 라면스프(건더기스프, 분말스프)를 다넣고 잠시 끓인후 식혀줍니다.

미리 시원한 생수를 조금 부어 식혀도 됩니다.

 

냄비에 물1200ml를 넣고 끓으면 면 2개를 넣어 끓입니다.

 

익힌후 찬물에 씻어줄거라 너무 꼬들하지않게 많이 익히는것이 좋습니다.

 

익힌 면을 찬물에 씻어 물기를 뺍니다.

 

국수그릇에 나눠담고 오이채와 계란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국물에 얼음을 잔뜩 넣고 시원하게 한후 그릇에 부어줍니다.

얼음은 요즘 시판 돌얼음을 사용하니 빨리 안녹아서 좋은것 같네요.

 

국수그릇에 시원하게 나눠담고..

 

식탁으로..

시원하고 달아난 입맛까지 잡아주는 냉라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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