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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겨울을 이겨내고 푸릇푸릇 잎을 올리고있는 쪽파와 달래를 캐어서

냉동보관되어있던 오징어 한마리 넣어서 바삭하게 부쳐본 달래파전 입니다.

텃밭 정리를 해야해서 작년 김장에 쓰고 남은 쪽파를 뽑아 파전을 부치려다

갑자기 이웃을 초대하게되어 양이 모자랄듯하여 급 달래까지 캐어냈습니다.

두어가지 메뉴 추가하여 한상 차려본 달래파전 입니다.

 

재료 : 쪽파 한줌, 달래 한줌, 오징어 한마리, 반죽(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물), 식용유, 간장소스(간장+식초)

 

텃밭 쪽파 입니다.

겨울을 이겨낸 쪽파가 연하고 맛있는데 양이 얼마안되네요.

깨끗이 손질하고 씻어둡니다.

 

쪽파가 양이 적어 달래도 좀 캐었습니다.

쪽파보다 달래가 손질할것이 더 많은듯..

역시 깨끗이 손질해서 씻어둡니다.

 

반죽을 튀김가루 부침가루 반반으로 하면 훨 바삭하게 부쳐집니다.

물을 적당히 부어 반죽을 만들어둡니다.

 

쪽파를 먹기좋게 썰어 반죽에 넣고..

 

달래도 먹기좋게 썰어 반죽에 넣습니다.

 

오징어가 꽤 큰데 역시 잘게 썰어 반죽에 넣어줍니다.

 

고루 잘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반죽을 적당량 얇게 펴서 부쳐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달래파전이 2장반이 나오네요.

다른메뉴 두어가지와 점심한끼 상차림이 되었네요.

 

바삭하고 연하고 향긋한 달래파전 만드는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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