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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많이 해먹은 김치국밥 인데요 어디선지는 김치죽 이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죽 이라고 하기는 그런.. 한번씩 먹고싶은 김치국밥 입니다.

점심에 좀 과하게 먹었는지 소화가 덜되어 저녁을 간단히 먹으려고 오랜만에 끓여본

김치국밥 인데 속편하고 맛있는 저녁식사가 되었습니다.

간단히 김치국밥 끓이는법 입니다.

 

재료 : 밥 한공기, 멸치육수, 김치+김치국물, 계란

 

먼저 멸치육수를 냅니다.

 

멸치육수를 웍에 담고 잘게 썬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어 끓입니다.

 

김치가 반쯤 익으면 밥을 넣어 중불에서 뭉근히 끓입니다.

 

오래 끓일수록 좋지만 밥알이 부드럽게 퍼질정도면 되고

죽같이 퍼지지않아도 됩니다.

김치국물을 넣었지만 간이 모자라면 국간장으로 간하면 되는데

간이 알맞았습니다.

 

밥알이 알맞게 퍼지면 계란을 풀어서 넣고 잠시 젓지않고 둡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김치국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릇에 담아서 식탁으로..

별다른 반찬도 필요없고 속편한 저녁식사가 되었습니다.

 

속편하고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끌리는 김치국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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