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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원의 노란 소국을 약간 따와서 국화차를 만들었습니다.

국화차는 향도 좋지만 여러 좋은 효능들이 있네요.

국화차는 눈에 좋고 노화방지에 좋으며 진정효과가 있어 불면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고 면역력이 향상되어 감기에도 잘 안걸린다고 하고

부작용으로는 찬 성질이 있어 몸이 찬 사림은 너무 많이 마시지 말아야겠네요.

정원의 국화라 깨끗해서 안심하고 차로 만들수 있습니다.

차로 만드는 방법은 간단히 식품건조기와 햇볕에 말리는것으로 했습니다.

요렇게 작은 유리병에 하나 나왔습니다.

 

<국화차 만드는법>

정원의 노란 소국이 2종류가 있는데 한달전에 피기시작한건 상태가 별로여서

얼마전부터 피기시작한 노란 소국을 채취했습니다.

핀지 얼마안된 깨끗한 소국을 이만큼 채취했는데

가운데 붉은색이 있어도 활짝 피면 온전한 노란 소국 입니다.

 

식초 떨어뜨린 물에 서너번 깨끗이 세척해줍니다.

 

물기를 빼주구요..

 

식품건조기에 나란히 펼쳐보니 거의 2단 분량 이네요.

 

식품건조기에서 50도로 너댓시간 말려주었습니다.

 

보니 반쯤 말랐는데 바깥을 보니 햇볕이 좋아서 햇볕에 말려보기로 했습니다.

 

바깥 데크위에 내다 말렸습니다.

옆의 소쿠리는 대추를 말리는중..

 

햇볕에 3시간정도 말리고 아직도 덜말라서

다시 식품건조기에 60도로 3시간 말리니 완전 바삭 말랐습니다.

 

열탕소독해서 말려둔 작은 유리병에 하나가득 차네요.

바삭 말려야 보관해도 곰팡이가 생기지않습니다.

<국화차 우리기>

찻잔에 2송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립니다.

2송이만 해도 노랗게 잘 우러났네요.

향도 좋고 약간의 단맛도 있어 따뜻하게 마시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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